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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이란에 의약품 3종 공급계약..'5년 38억 규모'

기사입력 : 2017-01-09 11:24|수정 : 2017-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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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천승현 기자

서울제약은 'Darou Gostar Tadbir Nikan'과 이란에 완제의약품 3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초기 5년간 최소 공급물량 기준 37억64,61만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서울제약은 현지 허가승인이 완료되며 저알부민혈증개선제 '알리버 현탁액, 신경통완화제 '히르멘연질캡슐', 상처치료제 '스칼리스겔' 등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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