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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데니스 윌리엄스(Dennis Williams) 박사를 규제전략총괄(Regulatory Affairs) 부사장으로 공식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윌리엄스 부사장은 앞서 영국의 어댑티뮨(Adaptimmune)에서 부사장(SVP)으로 재직하며, TCR-T 세포치료제인 ‘티세라(Tecelra)’의 후기 임상개발과 허가전략을 총괄한 바 있다. 티세라는 MAGE-A4를 타깃하는 약물로, 지난 2024년 활막육종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
한독(Handok)은 2026년 임원인사(리더십팀)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상무 승진 ▲디지털 전략실 이동국 ◇이사 승진 ▲ETC 마케팅 유진희 ▲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3일자로 조민희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임상의학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 ▲이사 조민희(임상의학본부장)
광동제약(Kwangdong Pharmaceutical)은 26일 신임 생산본부장에 이승재 상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2024년 광동제약 의약품생산부문장으로 합류해 품질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이 상무는 중앙대 약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해 한국애보트, 휴메딕스 등에서 품질보증 총괄을 역임하며 의약품 및 품질관리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쌓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승재 본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신임 최고의학책임자(CMO)에 백승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면역 및 염증질환 분야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해당 임상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보강하려고 한다. 백승재 신임 CMO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현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의과학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백 CMO는 이전에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 메디컬 디렉터로서 블록버스터 알러지 치료제인 ‘
셀트리온그룹은 13일 2026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경영지원부문장) ▶수석부사장 이한기(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전무 백호진(건설본부장) 장지미(품질센터장) ▶상무 신선미(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제품분석 1담당장) ▶이사 강경두(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세무담당장) 김동연(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구매담당장) 신동익(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2공장 QC담당장) ▣ 셀트리온제약 ▶수석부사장 최승재(국내사업부문장)
유전자편집 전문기업 툴젠(Toolgen)은 구본천(Dave Boncheun Koo) 미국 변호사를 최고법률책임자(CLO)이자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구 변호사는 미국 UC버클리대(UC Berkeley) 분자세포생물학 학사 및 미국 로욜라 로스쿨(Loyola Law School) 법학박사(J.D.) 학위를 갖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변리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구 변호사는 이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시니어 외국변호사, 법무법인 율촌 시니어 외국변호사, Baker
엘리시젠(Elisigen, 이전 뉴라클제네틱스)은 최고전략책임자(CSO, 전무)로 최진국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엘리시젠은 전략수립과 중장기 성장전략 강화를 위해 전략실을 신설하면서, 글로벌 신약개발 경험을 쌓은 최진국 전무를 영입했다. 최진국 전무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UCLA 데이비드게펜 의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2016년부터 지난해 바이오젠(Biogen)에서 9여년간 근무하면서, 유전자치료제 부문 사이언스 디렉터(scientific director), 퇴행성신경질환 수석과학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Txinno Bioscience)는 임상과 신약개발 전반을 총괄할 개발본부장(CDO, 부사장)으로 정진아 박사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티씨노바이오는 이번 신임 CDO 영입을 통해 전임상, 임상개발 및 허가에 이르는 개발 전략을 체계화하고, 글로벌 임상개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 CDO는 약사 출신으로 임상약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약심사, 임상승인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SK케미칼, JW중외제약, 항암신약개발사업단,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약 30년
오스코텍(Oscotec)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 체류중인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의 별세 소식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이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별세에 따른 상속 개시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시에 따르면 김정근 고문은 오스코텍 지분 12.45%를 보유하고 있다. 오스코텍은 현 경영진 및 이사회 체
프로티움 사이언스(Protium Science)는 3일자로 실장 및 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실장급 ▲경영기획실장 이무제 ◇팀장급 ▲사업전략실 BD팀장 홍혜진 ▲사업전략실 PM팀장 정환의 ▲특성분석실 품질평가팀장 김규태 ▲공정개발실 세포주개발팀장 이상호 ▲대표이사 직속 SCM팀장 유창재
큐어버스(Cureverse)는 지난 2일부로 알렉스 오(Alex Oh) 박사를 임원으로 영입해 임상개발총괄(Chief Development Officer, CD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 CDO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18년 이상 임상개발 및 운영을 수행해왔으며, 사노피(Sanofi), 미국 랩코프(Labcorp Drug Development), 중국의 에베레스트 메디슨(Everest Medicines),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등에서 임상전략 수립, 다국가 임상운영을 리드했다. 큐어버스는
동화약품(Dongwha Pharm)은 30일 연구개발본부장에 장재원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전무는 연구개발본부장과 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장 전무는 삼육대 약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법학 석사를 취득하며 신약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경영·법률 전문성까지 갖췄다. 지난 2000년 한미약품 학술개발부에 입사한 것을 시작으로 유유제약 개발본부장, 대웅제약 개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는 유유제약에서 개발·영업본부장과 중앙연구소장을
HLB는 29일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신임 대표로 김동건 HLB US법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엘레바 대표를 맡아왔던 브라이언 김(Bryan Kim) 대표는 HLB의 CAR-T 치료제개발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의 대표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동건 엘레바 신임대표는 그동안 HLB US법인장으로서 엘레바를 포함한 미국내 계열사의 조직운영, 재무전략, 파이낸싱,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 전반을 총괄해 왔다. 김 대표는 앞으로 엘레바 대표
바이젠셀(ViGenCell)이 28일 혁신전략본부 사업개발실장으로 김선영 상무를, GMP본부장으로 전수희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바이젠셀은 최근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를 도출한 T세포치료제 후보물질 ‘VT-EBV-N’과 테라베스트(Therabest)와 공동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선영 상무는 이화여대 약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스탠포드대 의대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미국 바이오텍 기업에서 신약개발 연구경험을 쌓았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QuadMedicine)은 엔지니어링 기반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소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투트랙 연구조직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중앙연구소 신임 연구소장으로 나운성 서울대 면역학교실 교수를 영입해 백신 및 펩타이드 의약품의 심화 소재기술 연구와 기술이전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나 교수는 바이러스 감염-면역연구 분야에서 기술적 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픈MAP연구소를 신설하고 조현종 강원대 약학과 교수를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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