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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가 이번달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유럽 혈액학회(EHA 2026)에서 CD19 CAR-T 불응성을 극복하기 위한 신규 타깃 BAFFR CAR-T ‘PMB-CT01’의 임상1상 최신 데이터를 구두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미국 혈액학회(ASH 2025)에 이은 추가 업데이트이며, 초록에 따르면 CD19 CAR...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PD-L1x4-1BB 이중항체 ‘라지...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가 인수한 항체-약물접합체(ADC) 바이...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지난 4월 최대 70억달러로 인수한 켈로니아 테라퓨틱...
마침내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의 HARMON...
릴리, '인비보’ BCMA CAR-T MM 업데이트 “ORR 100%”
'PD-1xVEGF' 마침내 3상서 "OS 개선"..의구심 '계속'
길리어드, 투불리스 'NaPi2b ADC' 난소암 “ORR 61%”
페프로민, 'BAFFR CAR-T' 1상 CR 78% "EHA 구두발표"
릴리, 中하이스코와 5개 프로그램 "30억弗 발굴 딜"
레볼루션메디슨(Revolution Medicines)은 이제 pan-KRAS 저해제 ‘다락손라십(daraxonrasib)’으로 췌장암 치료를 재정의하고 있으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 플레너리세션 발표현장에서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줄리 그랄로우(Julie Gralow) ASCO 최고의학책임자(CMO)는 해당 다락손라십의 RASolute 302 임상3상 결과에 대해 “홈런이라고 여러번 들어왔지만, 사실상 그랜드슬램(grand slam)이
디앤디파마텍(D&D Pharmatech)이 개발중인 GLP-1/GCG 수용체 이중작용제 ‘DD01’의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임상2상에서 48주차 조직생검(biopsy)으로 확인한 지방간염이 개선된 환자 비율이 62.5%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발표했다. 다른 주요 효능 지표로 섬유화를 개선한 환자 비율은 50%, 지방간염과 섬유화가 모두 개선된 환자는 37.5%으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날 유럽 간학회(EASL 2026)에서 DD01의 MASH 임상2상 결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의 차세대 FcRn 항체 ‘아이메로프루바트(imeroprubart, IMVT-1402)’의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능 결과를 내놨다. 이 소식에 이뮤노반트의 주가는 35.26% 급등했다. 이뮤노반트는 앞서가는 경쟁사인 J&J(Johnson & Johnson)가 실패한 불응성 류마티스관절염(RA)에서 초기 결과를 20일(현지시간) 분기실적 발표에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 D2T RA) 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파트너사인 소티오 바이오텍(SOTIO Biotech)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LRRC15 항체-약물접합체(ADC) ‘SOT106’을 치료제로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으로 지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소티오는 올해 하반기 SOT106의 ‘first-in-human’ 임상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SOT106은 소티오의 LRRC15 항체에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 ‘컨쥬얼(ConjuAll)’ 플랫폼을 결합한 ADC이다.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Gencurix)가 중국 궈런 인터내셔널 메디컬그룹(Guorun International Medical Group)과 유방암 예후진단 제품 ‘진스웰BCT(GenesWell BCT)’의 중국 남부권역 공급계약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궈런은 하이난성 보아오러청 국제의료관광특구과 광둥성을 포함한 중국 남부 주요 권역에서 진스웰BCT의 현지 도입과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게 된다. 궈런은 보아오러청을 기반으로 해외 의료기기 및 의약품의 중국시장 진입, 제품등록, 임상연구 협력, 판
대원제약(Daewon Pharmaceutical)은 오는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당뇨병학회(ADA 2026)에서 팜어스바이오사이언스(Pharmus)와 공동연구하고 있는 'GLP-1/GIP/GCG/가스트린(gastrin) 4중 작용제(quadruple agonist)'의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4중 작용제는 기존 GLP-1/GIP/GCG 3중 작용제 기전에 가스트린(gastrin) 수용체 활성화 기전을 결합해 세포재생, 장기보호 작용을 보완한 물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랑스의 세르비에(Servier)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엣지와이즈 테라퓨틱스(Edgewise Therapeutics)의 근이영양증(muscular dystrophy) 사업부를 최대 26억5000만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세르비에는 엣지와이즈에 계약금 15억5000만달러를 지급하며, 향후 규제 및 상업화 마일스톤에 따라 11억달러를 추가로 지급할 수 있다. 이번 인수는 오는 3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세르비에는 근이영양증 사업부 운영에 필요한 지적재산권, 노하우, 임상 데이터 등을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자체개발 P-CAB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인도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GERD) 임상3상에 성공했으며 신약허가신청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인도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은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약 1조8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인도는 세계 최대 수준인 14억6000만명의 인구와 경제성장에 따른 식습관 변화로 관련질환 유병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국제기구 유니세프(UNICEF)로부터 2026년 독감백신 공급자로 지정돼 남반구 국가 대상 물량 선적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는 북반구 물량 공급도 시작해, 연내 약 64만도즈의 독감백신을 각 국가별 접종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남반구 물량에 대해 유니세프의 단일 공급자로 선정돼 해당 시즌 전량을 공급하게 됐으며, 북반구 물량에 대해서도 주요 공급자로 선정돼 상당 규모의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급대상 국가는 라오스, 미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중국 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인 차임 바이오로직스(Chime Biologics)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듀피젠트(Dupixent)’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상업화 단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28일 서울 대웅제약 본사에서 열렸으며, 양사 주요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차임바이오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역량을 활용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별도의 상업화 단계 협력을 통해 향후 제품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일 이사회를 열고 1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74만367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14만9599원으로 총 1100억원 규모다. 납입일은 오는 29일이다.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로레알(L'Oreal)그룹 산하 VC 펀드인 BOLD(Business Opportunities for L'Oreal Development), 미국 브룩데일 글로벌 오퍼튜니티 펀드(Brookdale Global Opportunit
삼성(Samsung)이 글로벌 바이오 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삼성 라이프사이언스(Samsung Life Science Fund) 펀드 3호(SVIC-80호)'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Samsung C&T),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을 맡는 벤처 투자 펀드다. 바이오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을 발굴하고, 전략적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조성된 삼성
'방사성의약품(RPT) 신약개발 기업 퓨쳐켐(FutureChem)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고 4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핵심 파이프라인인 'FC705'의 임상개발 비용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퓨쳐켐은 이와함께 주당 0.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함께 결정했다. 회사에 따르면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현재 국내 임상 3상과 미국 임상2a상을 진행 중이며, 연내 미국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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