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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개발기업 셀인셀즈(CellinCells)는 지난달 솔브레인홀딩스와 암 오가노이드 공동개발 및 기술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셀인셀즈는 솔브레인홀딩스로부터 30억원을 지급받게 된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앞서, 지난해 12월 셀인셀즈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SI)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BioMarin Pharmaceutical)이 CNP 유사체인 ‘...
웨이브 라이프사이언스(Wave Life Science)는 RNA 편집 올리고뉴클레오타이...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오는 30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
인제니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대웅제약, ‘역노화' 턴바이오 플랫폼·자산 "일체 인수"
‘韓에셋 NewCo’ 美오르자, 시리즈A 3000만弗 “출범”
대웅제약, ‘TEAD1/2 저해제’ 전임상 결과 "AACR 발표"
한미약품, 오가논과 '복합제 3종' 동남아 수출 "공급계약"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의 차세대 FcRn 항체 ‘아이메로프루바트(imeroprubart, IMVT-1402)’의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능 결과를 내놨다. 이 소식에 이뮤노반트의 주가는 35.26% 급등했다. 이뮤노반트는 앞서가는 경쟁사인 J&J(Johnson & Johnson)가 실패한 불응성 류마티스관절염(RA)에서 초기 결과를 20일(현지시간) 분기실적 발표에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 D2T RA) 대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는 오는 2030년까지 항암제 부문 매출을 2조3000억엔(약 146억달러)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앞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 회계연도 실적발표를 계획된 날짜보다 2주 연기하겠다고 알린 바 있으며, 회사는 대신 5개년 사업계획 발표를 기존 실적발표일과 같은날로 앞당겼다. 이에 대해 회사는 재무전망 수정 때문에 재무실적과 사업계획을 함께 발표하기 위해서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발표연기로 인해 다이이찌산쿄 주가가 20% 이상 하락했었다. 이어 다이이찌산쿄는 항체-약물접합체(A
큐로셀(Curocell)이 이제 국내에서 CAR-T 상업화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다. 큐로셀은 오는 9월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anbal-cel)’의 급여등재를 기대하며, 이와 동시에 첫 투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림카토는 자가유래(autologous) CD19 CAR-T 치료제로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 약물이다. 큐로셀은 시장에 먼저 진입한 ‘킴리아’와 비교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설정할 예정’이고, 연내 국내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
셀비온(Cellbion)은 22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 발표 초록을 통해 PSMA 표적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포큐보타이드 사테트라세탄(pocuvotide satetraxetan, Lu-177-DGUL)’으로 진행중인 국내 전립선암 임상1/2상의 전체생존기간(OS) 및 하위그룹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임상1/2상에서 포규보타이드와 PSMA 타깃 동반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인 ‘Ga-68-NGUL’ 병용투여를 평가하고 있다. 셀비온은 지난해 임상2상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HOSPITALAR 2026’에서 브라질 심장 모니터링 전문기업 카디오스(CARDIOS)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앞서 브라질 판권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인 카디오웹(CARDIO WEB), 이번 브라질 유통사 카디오스와 함께 3자 유통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동아에스티는 두 회사와 협력해 브라질 유통 네트워크, 병원 영업인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에 대한 연구결과 5건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루닛은 그동안 암학회를 통해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루닛스코프IO 기반 연구를 발표해왔고, 이번 학회에서는 루닛스코프HER2, 루닛스코프uIHC 등 면역조직화학(IHC)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로 이충근 연세대의대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 HER2 양성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오가논(Organon)과 말레이시아, 필리핀 시장을 대상으로 3종의 복합제 의약품 수출추진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양사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계약규모는 총 527억원이고, 이는 마일스톤 107만5000달러와 향후 10년간 양사 합의 예상매출액 3408만8924달러를 합한 규모다. 계약 기간은 10년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심혈관과 호흡기 치료영역의 복합제 의약품 3종을 공급하고, 오가
인제니아 테라퓨틱스(INGENIA Therapeutics)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제니아 테라퓨틱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앞서 인제니아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A, A 등급으로 통과한 바 있다. 인제니아는 한상열 대표가 지난 2018년 설립한 미국 보스턴 소재 바이오텍으로, 한 대표는 이전 미국 바이오기업 CST(Cell signaling technology), 삼성종합기술
이노보테라퓨틱스(InnovoTherapeutics)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노보는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BBB등급을 획득하며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성, 미래 성장가능성 등을 인정받았다. 전문평가기관은 이크레더블과 서울평가정보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이노보는 지난 2019년 설립됐으며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딥제마(DeepZema®)’를 활용해 암, 섬유증, 면역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경매를 통해 노화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미국의 턴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의 ‘ERA™(Epigenetic Reprogramming of Aging)’ 플랫폼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및 자산 일체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공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자회사인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와 턴바이오 간에 체결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의 라이선서(licensor) 지위를 모두 승계하게 됐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턴바
큐어버스(Cureverse)는 2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최고급 해외인재 유치(바이오)’ 과제에 선정돼, 향후 2년6개월간 총 15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최고급 해외인재 유치(바이오) 과제는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인재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인적 경쟁력과 연구개발 실행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해외 우수인재의 인건비, 프로젝트 운영비 등이 패키지로 지원된다. 큐어버스는 지난 2월 글로벌 임상개발 경험을 보유한 알렉스 오(Alex O
셀트리온(Celltrion)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와함께 셀트리온은 총 1000억원(약 55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키로 했다.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 임직원들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나선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약 1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추가 취득할 계획이다. 자회사인 셀트리온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를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다. 또한 셀트리온 우리사주조합도 제12차 우리사주 청
종근당(CKD Pharmaceutical)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LabCentral) 센터에서 ‘2026 CKD Pharm Golden Ticket’을 개최하고 바이오테크 기업인 아펠로스 바이오사이언스(Arpelos Biosciences)에 Golden Ticket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종근당이 주최하고 보스턴 케임브리지 바이오클러스터의 핵심 기관인 랩센트럴이 함께하는 스폰서십 프로그램이다. 유망한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랩센트럴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전략적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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