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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스(Curiosis)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생산공장 증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큐리오시스는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CAPA)을 확보하게 됐다. 큐리오시스에 따르면 확장된 생산시설에는 랩오토메이션(Lab Automation) 장비 제조라인과 함께 품질관리(QC) 시설 및 생산기술연구소가 포함됐다. 이번 증설로 제조라인은 1...
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로 개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는 지난해 R&D Day...
사이톰엑스 테라퓨틱스(CytomX Therapeutics)가 전이성 대장암(mCRC) ...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Biotechnology)는 동종유래(allogeneic...
에이비엘, 'CLDN18.2' 위암 1차 "FDA 가속승인 가능성"
리가켐, 'Biobest 전략' 첫 BCMA ADC 전임상 "공개"
오름테라퓨틱, GSPT1 'CD123 DAC' 전임상 "AACR 발표"
지투지, '삼성에피스 딜' 後 급락에 "빅파마 딜 무산 아냐"
유빅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자진철회"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위암 1차치료제로 클라우딘18.2(CLDN18.2)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ABL11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가능성을 확인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공동개발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 이전 I-Mab)는 16일(현지시간) 미국 FDA와 B타입(type B) 미팅을 마치고 회의록을 수령한 결과, FDA가 임상1b상 병용요법에서 얻은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HER2 음성, CLD
미국의 매스제너럴브리검(Mass General Brigham, MGB)과 풀서클테라퓨틱스(Full Circles Therapeutics)가 원형의 단일가닥DNA(cssDNA)를 이용해 수킬로베이스(kb) 크기의 유전자편집을 확인한 초기 연구결과를 내놨다. LNP를 이용해 바이러스 벡터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큰 크기의 유전물질을 전달하는데 성공한 결과이다. 특히 이중가닥DNA(dsDNA)를 사용할 때의 한계점인 독성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약물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루닛(Lunit)은 앞으로 2~3년간 미국 유방암 검진 시장에서 선두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 전력을 가하고 있고, 연내 ‘루닛인사이트 리스크(Lunit INSIGHT Risk)’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를 예상하고 있다. 유방암 검진 시장에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유방암 위험도 예측 영역으로 넓혀가기 위한 것이다. 이제 루닛이 볼파라헬스 테크놀리지(Volpara Health Technologies)를 인수해 미국 유방암 검진 시장에 들어간 지 2년반이 돼 가고 있는 시점이다. 그동안의 루닛은 인공지능(AI)을 통해
삼성에피스홀딩스(Samsung Epis Holdings)는 18일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의 산도스(Sandoz)와 엔티비오(Entyvio) 바이오시밀러 'SB36'에 대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36의 개발과 생산, 공급을 담당하고, 산도스는 SB36의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판권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과 금액은 경영상 비밀 유지 목적으로 두 회사간의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향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도스
메드팩토(Medpacto)는 다음달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ALK5(TGF-βR1) 저해제 ‘백토서팁(vactosertib)’으로 진행한 대장암 삼제 병용요법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전임상에서 현미부수체 안정형(MSS) 대장암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PD-1 저해제, VEGF 저해제 등 3가지 약물의 병용요법을 평가했다. 투약후 29일차에 백토서팁 삼제병용요법의 종양성장 억제효능(TGI)은 86%로 나타났다. 백토서팁을 제외한 PD-1과 VE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라이트재단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항체 후보물질 ’RSM01’의 초기임상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트재단(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oundation, RIGHT foundation)은 국제 보건형평성 제고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에 재단의 제품개발연구비(product development award, PDA)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S
대원제약(Daewon pharm)은 지난 3월 1일부로 총 48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대우 승진(5명)= ▲ICT혁신팀 이진숙 ▲경영진단팀 최남석 ▲재경실 김구영 ▲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일동제약그룹의 항암 신약개발 회사 아이디언스(Idience)는 18일 회사의 PARP1 저해제 ‘베나다파립(venadaparib)’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았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은 중대한 질환 등에 있어 기존 치료법 대비 의미있는 개선 가능성이 있거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의약품의 개발을 빠르고 원활하게 유도하기 위해 FDA가 운영하는 신속심사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게 되면 신약개발과 허가추진 과정에서 FDA와의 긴밀한
목암생명과학연구소(MOGAM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는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범국가 AI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는 과기부가 추진하는 국가 핵심 미션 해결형 프로그램으로, AI 기반 과학기술 연구 생산성 혁신과 국가 핵심 미션 해결을 목표로 한다. 참여기관은 AI 자원 제공, 공동 연구개발, 데이터 활용 협력 등을 통해 AI 기반 연구혁
셀트리온(Celltrion)은 시판중인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올해 1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213%)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 월간 처방량을 기록하며 출시 이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1월 처방량은 전년동월 뿐 아니라 지난해 1분기 전체 처방량을 넘어서며 미국 의료현장에서 짐펜트라 처방이 빠르게 확산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짐펜트라의 성장세는 실제 시장수요 증가를 통해서도 확인됐다. 셀트리온은 올해 2월 기준 미
알지노믹스(Rznomics)는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1/2상 중간 결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이번에 발표하는 구두발표 제목은 ‘hTERT 양성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hTERT 표적 RNA 치환 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Lunit SCOPE)에 대한 연구성과 6건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루닛은 지난 2019년부터 8년 연속으로 참가하며 루닛 스코프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슈 제넨텍(Genentech),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등 빅파마와 공동연구를 통해 AI 바이오마커가 암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유빅스테라퓨틱스(Ubix Therapeutics)는 지난 17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절차를 자진 철회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최근 시장 상황과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 시점에 상장을 재추진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이번 상장절차 재정비를 통해 임상 데이터 확보 및 기술이전 협상 속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코스닥 재상장에 도전하겠다는 의지이다. 회사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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