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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Oscotec)이 항내성 항암제(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 ACART)라는 키워드에 승부를 걸기 시작했으며, 항내성 항암제 후보물질의 임상개발과 함께 ACART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를 늘린다. 이를 위한 기반으로 오스코텍은 ACART에 포커스하기 위해, 비핵심 에셋인 FLT3/AXL 이중저해제 ‘덴피본티닙(denfivonti...
펩트론(Peptron)이 전날 개최된 포럼에서 최호일 대표가 언급한 발언으로 주가가 하...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 신약 허가 신청에 대한 보완요구서한(CR...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차세대 암백신 개발을 위해 ‘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ca)가 중국의 시노 바이오파마슈티컬(Sino Biopha...
HLB, '리보세라닙' FDA CRL 수령.."항서 cGMP 이슈"
펩트론, 글로벌社와 공동연구 "복수물질 대상 진행中"
GSK, '베팅 실패' 알렉토 AD·치매 항체 "계약해지"
에이비엘, 中 '지렛대'로 항암제 R&D "가속화할 것"
리가켐바이오, 日오노서 'L1CAM ADC' 마일스톤 수령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중국을 지렛대로, 항암제 연구개발(R&D)을 가속화한다. 이는 항체 발굴(discovoery)부터 현재 미국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는 2가지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의 확장(expansion) 코호트부터 중국으로 임상 사이트를 확장하려는 계획까지 포함한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지난 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그동안 이슈는 어떻게 하면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 있어왔고, 고민 끝에 여러 가지 부분에서 중국과의 파트너십이 가장 좋겠다고
항체-약물접합체(ADC) 붐 속에서도 꼼짝 안 하던 노바티스(Novartis)가 새로운 페이로드(paylaod)라는 키워드에서, 마침내 기회를 보고 움직였다. 노바티스가 고른 기술은 기존 ADC 페이로드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N-미리스토일트랜스퍼라제 저해제(N-myristoyltransferase inhibitor, NMTi) 페이로드이고, 전임상에서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저항성 모델을 포함한 여러 고형암종에 걸쳐 효능을 보였다. 노바티스는 6일(현지시간) 새로운 계열의 ADC 페이로드인 NMT 저해제를 보유한 영국
지난 6월 비상장 바이오기업 투자는 1곳, 215억원으로 집계됐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에 대한 투자가 1곳으로, 신약개발 기업에 대한 투자는 없었다. 지난달 초에는 반가운 라이선스아웃(L/O) 딜 소식이 2건 있었다. 먼저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일라이 릴리(Eli Lilly)에 GLP-2 유사체 ‘소네페글루타이드(sonefpeglutide)’를 계약금 7500만달러, 총 12억6000만달러 규모로 L/O했다. 이어 오스코텍(Oscotec)은 아지오스 파마슈티컬(Agios Pharmaceutica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9일 일라이 릴리(Eli Lilly)로부터 미국 관계사 큐레보백신(Curevo Vaccine) 매각에 따른 계약금(upfront) 1억8952만달러(약 2868억원)를 수령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에 수령한 금액은 거래종결 조건 충족에 따라 지급된 계약금이며, GC녹십자는 향후 추가 후행조건을 충족하면 계약금 1450만달러(약 219억원)를 추가로 받게 된다. 큐레보백신은 지난 5월 릴리에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15억달러 규모에 매각됐다. 당시 GC녹십자는 큐레보 지분 20.
GC녹십자(GC Biopharma)은 한국백신(Korea Vaccine)과 지난 9일 백신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위탁생산(CMO)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백신 본사에서 열렸다. GC녹십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독감백신 '지씨플루(GCFLU)'의 완제의약품 생산인프라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외 시장의 공급망 리스크를 분산하고 시장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3년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와 프로티나(Proteina)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신약개발 국책과제 수행성과를 활용하기 위한 라이선스 옵션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지난해 10월부터 백민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과 함께 추진해온 보건복지부 주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사업과 관련한 후속 계약이다. 총 계약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오는 2027년까지 AI로 설계한 항체 신약 후보물질
서지넥스(Surginex)는 J&J(Johnson&Johnson)의 글로벌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인 ‘JLABS’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JLABS는 J&J가 운영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로, 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네트워크, 산업 경험, 파트너십, 투자자 연계 기회 등을 지원한다. 서지넥스는 이번 JLABS 선정을 계기로 독자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초기단계부터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고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PD-L1x4-1BB 이중항체 ‘라지스토미그(ragistomig, ABL503)’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 변경승인을 받았다고 9일 공시했다. 라지스토미그의 임상1상은 현재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국내 8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와 라지스토미그를 공동개발하고 있고, 종양미세환경에서 활성화되는 에이비엘의 4-1BB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오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서 월1회 도네페질(donepezil) ‘GB-5001’의 반복투약 데이터가 첫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도네페질(성분명 아리셉트)은 1일1회 경구투여하는 치매 치료제다. 이번 발표에서 지투지바이오는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도네페질 장기지속형 1개월 주사제 GB-5001의 반복투여(MAD) 임상1상 결과에 대한 것으로, 앞서 캐나다와 한국인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GB-5001의 단회투여(SAD)
구조기반 신약 개발 AI 솔루션 스타트업 티나클론(Tinaclon)이 글로벌 최대 규모의 화합물 공급 기업인 에나민(Enamine)과 데이터베이스 제공협약(agreement on the provision of database) 체결 및 서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나클론은 최근 공식 출시한 브라우저 기반 신약 개발 SaaS 플랫폼인 ‘트라이온(TRION) 클라우드’에 에나민의 화합물 라이브러리(enamine libraries)를 직접 탑재 및 연동해, 전세계 연구자에게 업그레이드된 AI 신약 서비스를 제공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파트너사인 일본 오노 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로부터 L1CAM 항체-약물접합체(ADC) ‘LCB97’ 관련 마일스톤을 수령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오노가 LCB97(ONO-7429)의 임상1상에서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이다. 임상1상은 진행성 또는 재발성 고형암 환자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령금액은 비공개이고, 지난해 매출액 1416억원의 10분의1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마일스톤은 최소 141억원
알지노믹스(Rznomics)가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RZ-002’의 미국 특허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지노믹스는 국내, 일본, 호주에 이어 글로벌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알지노믹스는 이외 유럽, 중국 등 세계 주요국에서 RZ-002의 특허를 출원하고 심사를 받고 있다. RZ-002는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를 동시에 발현하는 RNA 치환효소(ribozyme) 기반의 차세대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이다. 암세포에서 발현하
종근당(CKD Pharmaceutical)는 8일 용인시 동백지구 효종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전문회사 뉴라테온(NURATEON)을 자회사로 신설하고 창립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종근당홀딩스 최희남 대표를 비롯해 뉴라테온 원동한 대표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뉴라테온은 종근당 효종연구소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제형, 개량신약, 제네릭, OTC 개발은 물론 분석연구, 제제연구, 약물전달기술(drug delivery system, DDS) 연구 등 연구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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