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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OSE 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가 펩타이드 암백신과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난소암 유지요법 임상2상에서, 대조군과 비교해 무진행생존기간(PFS)을 47% 개선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다. OSE의 암백신인 ‘OSE2101’은 국내 종근당(CKD Pharmaceutical)이 한국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에셋...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네옥바이오(NEOK Bio)가 토포이소머라아제1(TOP...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Galux)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 신약...
큐로셀(Curocell)이 지난달 국산 첫 CAR-T로 시판허가를 받은 ‘림카토(CRC...
글로벌 위탁생산(CDMO) 기업 베터파마(Vetter Pharma)가 지난 26일(현지...
디앤디파마텍, 'GLP/GCG' MASH 2상 48주 "탑라인 공개"
에이비엘, TOP1 '이중항체 ADC' 2종 美1상 "첫 투여"
HLB생명과학R&D, 복지부 'AI 항암제 개발' 과제 선정
에임드바이오, 갤럭스와 'BBB투과' 공동개발+SI투자
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미승인 "급여불발"..7월 재심사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의 차세대 FcRn 항체 ‘아이메로프루바트(imeroprubart, IMVT-1402)’의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능 결과를 내놨다. 이 소식에 이뮤노반트의 주가는 35.26% 급등했다. 이뮤노반트는 앞서가는 경쟁사인 J&J(Johnson & Johnson)가 실패한 불응성 류마티스관절염(RA)에서 초기 결과를 20일(현지시간) 분기실적 발표에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 D2T RA) 대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는 오는 2030년까지 항암제 부문 매출을 2조3000억엔(약 146억달러)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앞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 회계연도 실적발표를 계획된 날짜보다 2주 연기하겠다고 알린 바 있으며, 회사는 대신 5개년 사업계획 발표를 기존 실적발표일과 같은날로 앞당겼다. 이에 대해 회사는 재무전망 수정 때문에 재무실적과 사업계획을 함께 발표하기 위해서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발표연기로 인해 다이이찌산쿄 주가가 20% 이상 하락했었다. 이어 다이이찌산쿄는 항체-약물접합체(A
큐로셀(Curocell)이 이제 국내에서 CAR-T 상업화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다. 큐로셀은 오는 9월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anbal-cel)’의 급여등재를 기대하며, 이와 동시에 첫 투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림카토는 자가유래(autologous) CD19 CAR-T 치료제로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 약물이다. 큐로셀은 시장에 먼저 진입한 ‘킴리아’와 비교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설정할 예정’이고, 연내 국내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는 28일 GLP-1, 글루카곤(GCG) 이중작용제 ‘DA-1726’의 비만 임상1상 추가 데이터를 유럽간학회(EASL 2026)의 최신 임상 포스터세션(Late-Breaking Poster)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는 ‘DA-1726의 고용량 임상1상에서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평가와 비침습적 간 평가 탐색(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DA-1726, an Oxyntomo
비아이케이테라퓨틱스(BIK Therapeutics)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핵의학분자영상학회(SNMMI 2026)에서 FAP(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표적 방사성의약품(RPT) 후보물질 'BIK-E768'에 대한 비임상연구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BIK-E768은 FAP 표적 저분자화합물과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로 구성돼 있는 약물복합체에, 표적 선택성(target selective)과 세포내 전달(intracellular deliv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쿱(iKooB)은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와 스마트병상 ‘씽크(thynC™)’를 통해 혈당관리 모니터링을 확산시키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솔루션 고도화 자문 ▲공동 마케팅 및 영업협력 등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이쿱은 씨어스의 병원시장 내 입지를 활용해 'CGM LiVE'의 입원환자 적용 확산을 가속화하고, 씨어스는 아이쿱과의 협력을 통해 종합병원 및 상급종합
GC녹십자(GC Biopharma)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백신(Curevo Vaccine)이 미국 일라이 릴리(Eli Lilly)에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합쳐 총 15억달러에 매각됐다. GC녹십자는 27일 큐레보백신이 릴리와 발행주식 전량을 매각하는 이같은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큐레보 지분 20.3%를 보유한 GC녹십자는 릴리로부터 계약금 3066억원(2억260만달러)을 받게 되며, 향후 상업화 마일스톤 1533억원(1억130만달러)을 지급받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으로 총 4599억원(3억390만달러)을 받을
알지노믹스(Rznomics)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국제일반명(INN)이 ‘타스피티마젠 아드벡(taspitimagene advec)’을 확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INN은 의약품 성분에 부여되는 국제 표준 일반명이다. 타스피티마젠 아드벡은 알지노믹스의 트랜스 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암세포에서 선택적으로 치료 유전자를 발현하도록 설계돼, 종양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이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12월
브리즈바이오(BreezeBio, 이전 진에딧)는 비바이러스성 친수성 나노입자 ‘나노갤럭시(NanoGalaxy®)’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를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SAB 자문위원은 헤이그 아가자니안(Haig Aghajanian), 앤드류 M. 달렘(Andrew M. Dahlem), 토마스 W. 두벤스키(Thomas W. Dubensky). 니렌 머시(Niren Murthy) 등 4명으로 구성된다. 브리즈바이오는 첫 S
신라젠(Sillajen)은 TTK/PLK1 이중저해제 ‘BAL0891’의 진행성 고형암 임상1상 초기결과가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공개됐다고 27일 밝혔다. ASCO 2026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AL0891의 단독요법 또는 화학항암제인 파클리탁셀(paclitaxel)과 병용요법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신라젠은 이번 결과를 통해 BAL0891의 단독요법 최대내약용량(MTD)을 240mg, 임상2상 권장용량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와 AI 기반 PD-L1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이카는 암 진단 및 디지털 병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루닛과 라이카는 지난 3월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했다. 첫 성과로 비소세포폐암의 PD-L1 바이오마커를 연구 목적으로 탐색, 분석하는 '루닛 스코프 PD-L1 CAL10' 솔루션을 출시하게 됐다. 해당 솔루션은 라이카의 PD-L1 항체 'CAL10'에 최적화된 것으로, 폐암 바이오마커인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콜롬비아 국영 제약기업 ‘베콜(VECOL)’과 백신 기술이전 및 현지 생산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콜롬비아 보건사회보호부(Ministerio de Salud y de Protección Social)가 주도하고, 콜롬비아 국립보건원(INS)과 국영 제약기업인 베콜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백신 자국화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사업은 향후 10년간 약 2억6000만달러(약 3500억원)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 프로젝트로 콜롬비아 정부가 백신 자립 기반구축과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FDA 510(k)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서류제출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출은 FDA 품목허가 절차의 최종단계로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FDA 510(k)는 기존 승인 의료기기와의 실질적 동등성을 평가하는 미국 의료기기 허가절차로, 승인시 미국 시장판매가 가능해진다.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패치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으로, AI 기반 분석을 통해 부정맥 이상 징후를 진단·분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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