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유한양행(Yuhan)은 20일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총 8089만달러(1076억7000만원) 규모의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규모는 유한양행의 지난해 매출액 1조8590억원의 5.7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늘부터 내년 9월30일까지로 약 1년이다.
신창민 기자 changmin.shin@bios.co.kr
<저작권자 © 바이오스펙테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os.co.kr
바이오스펙테이터
서범석 루닛 "‘AI 바이오마커’ 진 적 없어..아예 新영역"
셀트리온, 서울바이오허브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협약
지피씨알, 유한양행과 ‘비만 GPCR’ 공동개발 계약
HLB펩, 신임 심경재 대표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대표 선임..이병건 임기만료
로버트 칼리프 前국장 "우리가 알던 FDA는 끝났다"
3월 비상장 바이오투자, 1곳 120억.."상장社 생존모드"
머크 "新기준", PAH '조기종료' 3상 "주요사건 76%↓"
FNCT, 新접근 ‘CSF3 타깃’ IPF 도전 “자신하는 이유”
3H바이오, 비만 新MoA 'apoB100 백신' 차별점은?
[인사]한미그룹, 임원 승진 인사
[새책]『좋은 바이오텍에서 위대한 바이오텍으로』
J&J “마침내”, 유한 '레이저티닙' 병용 폐암 "FDA 허가"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 “창업주 뜻, 글로벌파마 도약”
대웅제약, P-CAB '펙수클루' 위염 건보급여 획득
셀트리온, 자사주 500억 소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