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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닉스바이오테크(Cenyx Biotech)가 2일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SO)로 박진성 박사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박진성 CSO는 서울대 수의학 학사 출신으로 동 대학원에서 수의학 석사를 거쳐, 일본 동경대에서 수의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그 후 일본 리켄(RIKEN) 뇌과학연구소, 호주 가반(Garvan) 의학연구소와 콜링(Kolling) 연구소, 시드니대학교 등에서 연구활동을 지속했다. 회사측은 박진성 CSO가 국내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전임상 실험부에서 연구교수 및 GLP 운영 책임자로서 활동하며, 독성전문가로 국내외에서
에스씨엠생명과학(SCM Lifescience)은 2일 김석조 연구소장과 이서종 사업개발 담당 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석조 연구소장은 미국 노스웨스턴대(Northwestern University), 미시간대(The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류마티스 등 면역학 분야와 노화 분야 연구를 진행했다. 김소장은 8월 1일부터 에스씨엠생명과학 연구소장으로 합류했으며, 항노화·섬유화증 관련 연구개발을 이끌 예정이다. 이서종 이사는 한국노바티스에서 18년동안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는 바이오 분야 사
신라젠이 신약개발 역량 및 임상연구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 과학자문위윈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를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라젠의 과학자문위 위원으로는 종양학 대가 스티브 모리스(Steve Morris) 미국 세인트주드병원 박사, 항암 바이러스 및 흑색종 분야 권위자 하워드 카프만(Howard Kaufman) 하버드대 의대 박사 등 2명이 합류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티브 모리스 박사는 미국 세인트주드병원에서 25년간 종양학을 연구한 항암분야의 대가로 꼽힌다. 또한 카프만 박사는 세계 최초
세브란스 연구진이 비침습적인 망막의 혈관 이미지를 통해 관상동맥 석회화지수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심혈관질환 발생위험을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김현창 교수,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박성하 교수, 안과 김성수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병권 교수 그리고 싱가포르 Duke-NUS 의과대학 임형택 교수 연구진과 스타트업 메디웨일(Medi Whale), 필립메디컬센터 등 국내외 다양한 연구팀이 함께 참여했다. 해당 연구결과는 최근 국제학술지 란셋 디지털 헬스(T
AI 기반 신약개발 회사 신테카바이오(Syntekabio)는 최근 김태순 경영총괄사장 겸 사내이사가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사측은 이를 수용해 신임 사장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김태순 사장은 6.63%의 신테카바이오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이중 50만주(3.70%)를 이날 매도했다. 주당 1만5309원에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각됐다. 매각 이유는 신규 비즈니스를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정종선 대표는 주요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확립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혜련, 홍민희, 안병철 교수와 연세대 의과대학 표경호 교수 연구팀은 테라젠바이오(Theragen Bio)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이용한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 암 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게재됐다. 폐암 의심 환자가 병원에 방문하면 먼저 조직검사나 세포검사를 통해 조직의 형태에 따라 소세포폐암(SCLC)과 비소세포폐암(NSCLC)으로 분류한다. 비소세포폐암 환
이수앱지스는 8일 면역 항암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수앱지스의 과학자문위(SAB) 위원으로는 암줄기세포 연구 분야 석학 르네 버나드즈(Bernards René) 네덜란드 암연구소 박사, 암 용해성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사인 온코러스(Oncorus)의 크리스토프 케바(Christophe Quéva) 최고과학책임자(CSO) 등 2명이 우선 합류했다. 또 현재 존스홉킨스 의대 블룸버그-킴멜 암면역치료 분야의 석학에 대해서도 합류를 추진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1일 신임 대표이사에 김흥태 전 국립암센터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김 신임 대표는 폐암과 식도암 분야의 전문가다. 김 대표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단국대 의대 교수를 거쳐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서 연수했다.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임상시험센터장, 폐암센터장, 기획조정실장, 부원장 등을 맡았다. 회사 관계자는 “종양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김 대표의 합류로 신규 파이프라인 확충에도 한층 탄력
파킨슨병 환자의 섬유아세포를 직접교차분화법(direct reprogramming)을 이용해 유도한 도파민성 신경전구세포(human induced dopaminergic neuronal progenitors, hiDP)를 적용한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전략이 소개됐다. 기존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이용한 방식보다 △생산기간을 단축시키고 △도파민신경 분화능력을 높여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파킨슨병 동물모델 뇌 내 투여시 안전성과 치료효과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김장환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장은 지난 24일
비만세포의 분화에 관여하는 LGI3(Leucine rich repeat LGI family member 3)의 펩타이드를 투여해 동물실험에서 비만 치료 효능을 확인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LGI3의 활성을 조절하는 펩타이드를 스크리닝하고, LGI3 펩타이드를 투여한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체중 및 혈중 지수 개선을 확인했다. 윤혜영 중앙대 교수는 지난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2회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에서 'LGI3 유래 펩타이드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비만의 예방, 치료용 조성물'을 주제로 기술발표를 진행했다. LGI3는
남태규 한양대 약학대학 교수는 지난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 12회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에서 ‘T세포 분화저해 작용을 통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라는 주제로 기술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기술발표에서 남 교수 연구팀은 선행연구를 통해 발굴한 T세포 분화저해 후보물질 ‘A-9(저분자화합물)’와 A-9의 유효성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면역시스템은 T세포, B세포, 자연살해세포(NK cell)로 이루어진 림프구 세포군과 대식세포(Phagocytes) 등 다양한 면역세포에 의해 조절된다. 그러나 림프구 세포 중 일부 T세포는 특이적 분화를
알부민(albumin)-시스플라틴(cisplatin) 복합체가 SPARC(Secreted Protein And Rich in Cysteine) 단백질 과발현 종양의 치료제로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알부민-시스플라틴 복합체는 기존 시스플라틴의 항암 효능은 유지하면서 신장 독성은 낮췄다. 강건욱 서울대 의대 교수는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 12회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에서 ‘SPARC를 발현하는 암의 치료용 조성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 교수는 “우리 연구팀은 신장독성이나 신경독성 등 독성이 심한 항암제인
로제타엑소좀은 22일 개발중인 엑소좀 유래 면역항암제 임상 준비를 위해 서울대병원 이형기 교수를 최고임상개발책임자(Chief Clinical Development Officer, CD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형기 교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객원연구원이었으며, 조지타운 의대, 피츠버그 의대, UCSF 약대 교수를 역임한 임상 약리 분야의 전문가이다. 박선주 로제타엑소좀 대표는 “이형기교수는 자문 역할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최고임상개발책임자로서 현재 전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REX-1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Olipass)가 비마약성진통제 신약 후보물질 'OLP-1002'의 글로벌 임상개발을 앞두고, 임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명의 과학자문단(Scientific Advisory Board, SAB)을 추가 영입했다. 올리패스는 오는 8월 퇴행성관절염 통증 대상 임상2a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예정이며, 항암치료에 따른 신경손상성 통증 대상 미국 임상2a상도 준비하고 있다. 올리패스는 MD앤더슨 암센터(University of Texas MD Anderson Cancer Center)의 패
▲서일 (6월15일자)
셀트리온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인 EY가 주최한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EY World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서정진 명예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서 명예회장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셀트리온그룹은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Remsima)’를 자체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글로벌 규제기관의 승인을 얻어 글로벌 항체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트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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