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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1일 신임 사장에 토마스 세이거(Thomas N. Sager) 박사를 선임하고 주요 임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콘테라파마는 덴마크 소재의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 벤처로 파킨슨병 관련 이상운동증 치료제 후보물질 ‘JM-010’과 'JM-012'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토마스 세이거 박사는 덴마크의 중추신경계 약물 전문기업 룬드벡(Lundbeck)에서 드럭디스커버리 분야로 시작해 사업개발 임원, 사업개발 및 라이센싱 부문 총괄 부사장(Vice President and He
GC(녹십자홀딩스)는 1일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를 원칙으로, 성장잠재력을 고려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 GC 승진 인사 △ 사장 허용준 △ 부사장 장평주 △ 전무 정진동 ◆ GC녹십자 승진 인사 △ 부사장 남궁현, 김진 △ 상무 신웅 ◆ GC녹십자웰빙 △ 부사장 김상현 △ 상무 김상규 ◆ GC녹십자지놈 △ 전무 김정호 ◆ GC녹십자헬스케어 △ 상무 장명수 ◆GC China
Seegene, a molecular diagnostics company,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s recruited Dr. Jun-young Lee, an artificial intelligence (AI) expert, to the new head of the Information Science Research Center. It is to prepare as a specialized molecular diagnostics company differentiated in the post-COV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신임 정보과학연구소장에 인공지능(AI) 전문가 이준영 박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AI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의 융합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차별화된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서 준비하기 위함이다. 이준영 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졸업 후, 미국 버지니아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AI 기반 의료진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유명한 미국 IBM 왓슨 연구소(IBM T. J. Watson Research Center)에서 20여 년간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
올리패스(OliPass)가 비마약성 통증치료제의 임상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소듐 이온채널 병증과 통증(sodium ion channelopathy and pain) 분야의 전문가 3명을 과학자문위원단(SAB)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과학자문위원단은 현재 중등도 내지 삼각한 통증을 가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통제 SCN9A 안티센스 ‘OLP-1002’를 테스트하는 임상1b상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올리패스는 현재 OLP-1002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이후에도 SAB은 계속적으로 OLP-1002
알테오젠이 24일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셀진(Celgene) 출신의 조의정 박사를 글로벌 신약 연구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의정 박사는 알테오젠에서 회사의 새로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조의정 박사는 스크립스 연구소에서 초기 히트 물질 발견부터 작용기전 연구를 리드했으며, BMS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제포시아(Zeposia, ozanimod)’ 개발 프로그램에서 주요 역할을 하였다. 또, 존슨앤존슨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에 참여했고,
바이젠셀(Vigencell)은 19일 김성종 상무를 사업개발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성종 상무는 바이젠셀에서 사업개발 담당임원으로서 국내외 투자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링 활동, 바이오의약품 시장 동향 분석을 통한 사업개발 전략 수립, 라이선스인/아웃 추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성종 상무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생물공학 및 경제학을 전공하고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2008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는 아이진(Eyegen
별세포(Astrocyte, 또는 성상교세포)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발병 원인임을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 연구팀은 별세포에 의한 신경세포 사멸과 알츠하이머병 유도 기전을 밝혀낸 연구를 네이처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게재했다고 17일 밝혔다(doi: 10.1038/s41593-020-00735-y). 이창준 단장은 “지금까지 알츠하이머병의 부산물로만 여겼던 반응성 별세포가 신경세포사멸의 주 원인임을 밝혀 기쁘다”며 “알
기존 CRISPR 유전자 가위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유전자 가위 ‘프라임에디팅(Prime Editing)’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검증한 연구가 나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자교정연구센터 연구팀은 지난 9월 차세대 유전자 가위 프라임에디팅(Prime Editing)의 효율성 및 정확성을 검증한 연구를 뉴클레익 애시드 리서치(Nucleic Acid Research)에 온라인판으로 게재했다(DOI: 10.1093/nar/gkaa764). 이번 연구의 책임자 김용삼 박사는 “이번 연구로 프라임에디팅의 높은 효율성과 정확성을 검증했다”며
염증에 관여하는 CCL2(C–C motif Chemokine Ligand 2) 유전자 증강 줄기세포로 급성 뇌졸중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옥준 분당차병원 신경과 교수팀이 지난 10월 분자과학 국제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 '급성 뇌졸중에서 CCL2 증강 줄기세포에 의한 치료 효능 제시(Enhancing the Therapeutic Potential of CCL2-Overexpressing Mesenchymal Stem Cells in
‘최신 치료 모달리티(modality)를 다루는 9개의 발표부터 미국과 한국 일본의 업계 종사자와 젊은 과학자가 한 곳에 모인 자리.’ 올해 온라인으로 열린 2020년 재미한인제약인협회(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KASBP) 가을 온라인 심포지엄에 대한 소개다. 행사는 지난달 29~31일(미국 현지시간)에 걸쳐 사흘간 ‘새로운 치료 모달리티(New Therapeutic Modalities)’라는 주제로 CAR-T,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김윤태 박사와 김경희 박사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김윤태 박사는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머크(MSD) 리서치 랩에서 13년간 알츠하이머와 암을 포함한 여러 분야의 저분자 신약개발과제를 수행했다. 귀국 후 큐라켐, 종근당, 비보존 등에서 의약화학 부문 책임자 및 CTO로서 신약개발 연구를 해왔다. 김경희 박사는 미국 럿거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화이자에서 7년간 혁신 신약개발분야에서 근무했다. 2012년부터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영입되어 국내 합성신약 개발산업에 기
면역세포치료제 개발회사 바이젠셀(Vigencell)이 과학자문위원회(SAB)를 출범했다. 바이젠셀의 과학자문위원회는 바이젠셀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및 신규 후보물질 발굴에 대한 자문과 함께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또,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임상 연구진과의 연계 및 진행과정 중재 등도 담당할 예정이다. 바이젠셀은 ▲세포독성 T세포(CTL)를 이용한 환자 맞춤형 종양표적 T세포 치료제 바이티어(ViTier) ▲제대혈 유래 골수성 면역억제세포(CBMS) 기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김강립 보건복지부 1차관이 내정됐다. 복지부 1차관에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발탁, 내정됐다. 청와대는 1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12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강립 식약처장 내정자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석사,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1차관 등을 거쳤다. 지난해 5월 복지부 차관에 임명됐으며, 올해 9월부터 1차관 역할을 수행하며 중앙재난안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젠셀은 15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김경묵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CFO로서 재무, 기획, 인사, 손익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특히 내년으로 계획중인 바이젠셀의 IPO 준비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쌍용자동차에서 마케팅업무를 시작으로 경영전략, 중국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애경산업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기업공개(IPO),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또, 비료∙화학소재 전문기업인 케이지케미칼에서 소재사업본부를 총괄하며 콘크리트
합성생물학을 기반해 유전자 조작한 장내미생물(Gut Microbiome)이 장내 염증 진단에 사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합성생물학 연구팀은 지난 8월 장내 염증 유발 물질에 반응하는 장내미생물을 제작, 이를 진단에 이용하는 연구를 바이오센서&바이오일렉트로닉스(Biosensors&Bioelectronics)에 온라인판으로 게재했다(DOI: 10.1016/j.bios.2020.112523). 현재 대장내시경, 분변 검사, 혈액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이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
로버트 칼리프 前국장 "우리가 알던 FDA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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