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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D&D Pharmatech)은 9일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오는 18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홍유석 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슬기 대표(창업자)가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신임 홍유석 대표는 사업개발과 관리운영을 맡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게 된다. 새로 선임될 홍 대표는 한국릴리 사장, 일라이 릴리 (Eli Lilly & Company) 골다공증 치료제 국제 마케팅 총괄, 이머징 마켓 사업본부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어젠(Deargen)이 한미약품 합성신약팀 연구 책임자였던 배인환 박사를 최고개발책임자(CDO) 상무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디어젠은 배 상무를 총괄로 신약개발그룹을 신설하고, 신약 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미충촉 수요를 개선해 신뢰성 높은 신약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배 상무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중외제약, 미국 시애틀 소재 테리악(Theriac) 연구소, 한미약품 등에서 약 20년 동안의 신약개발 경험을 쌓았다.
휴메딕스(Humedix)가 신임 연구소장으로 원치엽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원치엽 연구소장은 인하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에서 고분자공학 석사,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생체재료과학(Biomaterials)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원 연구소장은 미국내 로슈(Roche), 존슨앤드존슨(Johnson and Johnson), 엘러간(Allergan)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최근까지는 엘러간에서 필러 및 보툴리눔 톡신의 신제품 연구개발~임상까지의
쓰리빌리언(3billion)이 이해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병리학/진단의학 및 인간유전학 교수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해인 교수는 쓰리빌리언에서 ‘최고 임상유전학자 및 임상유전실험실 디렉터’를 맡게된다. 희귀질환의 유전적 변이 해석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유전진단 프로세스를 총괄하는 역할이다. 이 교수는 카이스트(KAIST)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한 후 UCLA에서 인간유전학(Human Genetics)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11년부터 9년동안 UCLA
휴온스메디컬은 3일 신임 대표로 이승용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승용 상무는 인하대 생명공학과 출신으로, 대한항공을 거쳐 의료기기 전문 무역 유통회사 원익으로 자리를 옮겨 25년간 근무했다. 원익에서는 해외 에스테틱 의료기기의 국내 도입을 주도했고, 의료기 사업부 상무를 역임하며 각종 에스테틱 의료기기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총괄했다. 써마지(고주파 RF), 젤틱, 루메니스 IPL 등이 이승용 상무의 손을 거쳐 국내 시장에 자리잡았다. 이 상무는 지난해 휴온스메디컬에 합류해 의료기기 영업을 총괄하며 휴온스메디컬 포트폴리오의 시
휴온스글로벌은 3일 미국법인 휴온스USA의 신임 법인장에 최재명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63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밟았다. SK(구, 유공) 홍콩지사와 홍콩합작법인에서 재무부문장으로 근무했고, 바이오벤처 이즈텍(ISTECH)의 미국법인과 루미노젠(Luminogene)에서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일본과 대만의 레이저 전문기업, 일본 광학 전문기업 시그마코키(SIGMAKOKI)에서 해외사업을 총괄했으며 시그마코키 미국 자회사 옵토시그마(OptoSigma
진스크립트(Genscript)가 바이오로직스 CDMO(Biologics CDMO)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지 2년만에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진스크립트는 2002년 설립돼 유전자합성 관련 제품 CRO 사업을 기반으로 2015년 홍콩(HKEX) 상장했다. 이후 지금까지 주가가 12배 넘게 오르면서 4조8000억원 수준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2020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9% 증가한 3억9000만달러를 올렸다. 이러한 와중에 2016년부터 론자(Lonza)와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회사들이 중국 CDMO 사업에 진출
천랩(Chunlab)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의 연구개발역량 강화를 위해 면역학과 의학 전문위원들을 과학자문위원단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천랩의 과학자문위원단(Scientific Advisory Board, SAB)은 천랩 고유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의 전 과정에 대해 자문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과학자문위원단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마이크로바이옴과 질환과의 관계 규명과 입증에서 성과를 내고있는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면역학과 허준렬 교수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소화기내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사장은 2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을 이끈 혁신의지와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협업문화를 더욱 강화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존림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CEO 메시지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CDMO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COVID-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Seegene)이 김명건 전무를 IR/PR실장(총괄전무)으로 영입했다. 씨젠에 따르면 김 전무는 약 20년 이상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에서 IR업무를 담당해왔다.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투자가나 신용평가기관, 주주 등과 전략적 소통관계를 구축하는 등 IR과 관련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씨젠은 PR 업무도 함께 맡아 기관투자자나 주주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에 이르기까지 이해관계자 전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함으로써, 씨젠이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샤페론(Shaperon)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윤명진 전무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윤명진 전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투자, IPO, M&A 자문 및 전문 컨설팅과 신사업 개발 및 전략기획 부문의 요직을 역임했다. 20여년간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담당했다. 샤페론은 이번 CFO 영입을 통해 기업공개(IPO)와 코스닥 상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전무는 “샤페론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한 바이오 벤처기업”이라며 “투자전문가, IPO 전
앱티스는 15일 연구소 공동부소장 겸 바이오부서 총괄 이사로 신주현 박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 이사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학사 졸업 후 서울대 의대에서 의학석사를 받았다. 이후 카이스트에서 생명과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차병원 암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를 하였다. 또 신 이사는 중외C&C, 레고켐바이오, 환인제약 등 여러 바이오 신약개발 업체에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관련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향후 신 이사는 신약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앱티스 연구소의 바이오부서에서 ADC 신약 연구개발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앱티스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미국법인 HPI(HanAll BioPharma International)의 임상운영 담당 부사장으로 데이비드 헤르난데즈(David Hernandez)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헤르난데즈 부사장은 최근까지 일본 머크 바이오파마(Merck Biopharma)의 임상운영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 본사의 공동대표로 선임된 정승원 미국법인 대표와 함께 HPI에서 한올의 글로벌 임상운영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헤르난데즈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 신경과학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홍준호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대표(49)를 경영대표(COO, 수석부사장)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홍준호 대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에서 경영, 미래전략, 투자유치, 대외협력 등을 맡게 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과 경영 각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홍 대표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컨설팅의 경영컨설턴트를 거쳐 인터파크 그룹에서 전략기획팀장, 기획조정실장으로 신규사업을 담당했다. 또한 인터파크그룹 헬스케어사업으로 진출하게 된 의약품 유통사 안연케어의 경영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Bridge Biotherapeutics)는 신임 의학총괄 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 CMO)로 이상윤 전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연구소장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날짜로 브릿지바이오에 합류하게 됐다. 이상윤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전공의 및 혈액종양내과 전임의 과정을 거쳤다. 이후 다국적 제약사인 화이자의 한국 및 일본 지사에서 항암제 부문 의학부 디렉터를 시작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국내외 기업에서 의학과 신약 연구개발 사이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경기도 화성 동탄에 신약연구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엘비셀, 단디바이오사이언스 등 에이치엘비그룹 내 바이오 관계사들과의 협업을 통한 신약개발을 위해 설립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약연구소는 동탄 엠타워내 1672.4㎡(505평)의 공간에 연구시설(세포배양실, RNA분석실, 화학분석실, 단백질분석실), 동물실험실 등을 설치했으며 항암제 후보물질의 활성, 약효, 독성, PK, 제제화 등의 연구를 통해 초기단계의 후보물질 및 임상단계의 항암신약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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